목소리 굵어 지는법 알고 계세요

뽀로리 2018.06.19 21:46 조회 수 : 67

제가 아는분이 지인으로 부터 소개를 받았었는데요. 처음 들어가자 마자 풍기는 훈내와 외모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더랍니다.아 그래서 문에 들어서자마자 오길 잘했다 속으로 생각 하셨다는데요.

 

이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훈내와 외모가 눈에 들어오지 않더랍니다. 그 이유는 목소리가 너무 하이톤에 여성 스러운 목소리 때문 이였는데요.

 

개인적 성향 차이겠지만 그분은 음성을 굉장히 중요시 여기던 분인지라 외향적 모습은 좋았지만 목소리 때문에 좀 꺼려 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이성을 대할때 우리가 음성으로 듣는 목소리를 중요시 한다는걸 알수가 있습니다.

 

남자분들도 여자분 음성이 좀 굵은거를 선호 하시는 분들도 간혹 있는데요. 남성이나 여성분들이 목소리 굵어지는법 을 궁금해 하실분이 있으실꺼 같아서요. 그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배로 숨들이 마시고 내시기 연습하기

일단 숨을 들이 마실때는 코로 최대한 들이 마쉴수 있을만큼 해주시고 그러면 가슴이 팽창 하면서 횡경막은 수축이 되는 현상이 됩니다. 그 상태에서 숨을 조그만 참아 주시고 이제 내셔 주셔야 하는데요. 아주 천천히 되도록 길게 내셔 주시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반대로 가슴이 수축이 되고 횡경막은 이완이 되게 됩니다. 그렇게 발성연습이 저절로 되는거구요. 그만큼 발성이 안정적이게 되고 얇고 가는 소리가 아주 풍만해 지는걸 느끼실수가 있어요.

 

왜 가수들 연습생 시절에 이런 연습을 많이 하잖아요. 저절로 소리와 노래실력 까지 좋아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겁니다.

 

두번째. 비음 쓰지 않기

비음은 일종의 코로 내는 소리 인데요. 이거는 어릴때 부터 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쓰게 되셔서 고치기가 상당히 힘드시겠지만 이걸 고쳐줘야 합니다. 

 

말할때 코에 힘을 빼시고 오히려 배에 힘을 줘서 말함으로써 서서히 고치려고 노력 하셔야 하는데요. 특히나 노래 하실때 비음이 있으시면 조금 거북하게 들릴수가 있거든요.

 

단기간에 바꾸려고 하지 마시고 오랜기간 동안 천천히 코로 말하지 마시고 쌩목소리도 목에 무리가 갈수 있으니 배에 힘을줘서 말하시는걸 배우셔야 합니다.

 

세번째. 벤치마킹과 녹음

굵은 목소리도 여러 종류가 있잖아요. 저음,중저음 여러분이 닮고 싶어하는 목소리를 잘 생각해 보세요.예를들어 그게 연예인 일수도 있구요. 아는 일반 지인일수도 있고 자신이 어떤것을 좋아 하는지를 일단 아는게 중요할꺼 같습니다.

 

무턱대고 굵은것만 좋아하는게 아니잖아요. 듣기에 좋아야 하고 호감이 갈수 있는것인지 잘 생각해 보세요.일단 그 상대를 정했으면 무조건 따라 하려고 노력해 보셔야 합니다.

 

사실 내가 일반적으로 그냥 말할때와 녹음해서 듣는건 확연히 다른데요. 저두 제가 녹음해서 들어보는건 진짜 못들어 주겠더라구요.

 

이게 진짜 내가 내는 소리가 맞나 할정도 정말 무지 낯선 기분인데요. 그래도 자꾸 녹음 해보셔서 그 소리를 따라해 보셔야 합니다.

 

첨에 들었을때 그냥 꺼버리고 싶으시겠지만 목소리 굵어지는법 연습을 통해 익숙해 지다 보면 아 내가 이제 좀 향상이 됬구나 라는걸 피부로 느끼실수가 있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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