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띠 순서 정확하게 알기

뽀로리 2018.05.06 21:40 조회 수 : 97

태권도는 어렸을때 어린 남학생들이 많이 배우곤 합니다. 어린이의 성장발달에 좋으며 체력훈련과 향상에 도움이 되서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들이 시키고는 하지요.

 

전신을 사용해서 하는 운동 이기 때문에 운동 효과가 아주 좋은데요. 골밀도를 높여주고 아이들 자라는 키 성장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런 태권도 에는 여러 예의범절을 지키는 태도를 길러 주며 관절염 같은 질환에도 효과를 주고는 하는데요.

 

태권도는 또 띠순서 라는게 있어서 단계별로 유단자가 되기 까지 그 과정이 있습니다. 그럼 태권도 띠 순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권도는 기본적으로 흰색,노랑,파랑,빨강,검정색 등으로 나뉘게 되는데요. 먼저 흰색은 이제 갓 입문한 사람들이 받는 것인데요. 흰띠는 주먹 쥐고 지르기,막기 이런 동작들을 하게 됩니다. 말 그대로 기본적인 것들을 합니다.

 

다음은 노랑 인데요. 흰띠 에서 한 한달,두달 정도 승급심사를 통해 노란띠를 받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파랑은 기본동작,품새,발차기,겨루기스탭,격파 등의 승급심사를 받게 됩니다.

 

빨강띠는 거의 대략 8개월 에서 1년 사이에 따실수가 있겠는데요. 이때는 태극 8장까지 다 하셔야 딸수가 있습니다. 마지막 검정색은 보통적으로 2년은 되셔야 검은띠가 됩니다.

 

위에것은 기본적인 것만 말씀 드린거구요. 도장마다 다 틀리게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동기부여가 되게끔 일부러 중간에 다른띠의 색깔을 섞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게 지역마다 달르고 도장마다도 틀립니다.

 

흰띠-노란띠-파랑-초록-빨강-고동색-검정색 으로 되어 있는것도 있구요. 다른 색깔을 섞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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