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몸에 해로운 사실은 누구나 알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젊은층 이나 노년층 모두 몸에 안좋은건 다 알고 계실 텐데요. 술을 마시면 히스타민이 분비가 왕성히 되면서 구토,어지럼증,두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혈압이 높아지고 위 질환 확률이 증가 하게 됩니다.

 

안 좋은점도 많지만 적당한 1잔의 술은 오히려 몸의 기운을 따뜻하게 하고 활성화 시켜 몸에 좋을수도 있는데요. 무엇보다 과하게 드시지 않는게 중요 합니다.

 

요새 주변사람들 보면 술을 이제 몸 생각해서 끊는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작심삼일 이라고 오래 못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꿋꿋히 몇년째 금주 중인 친구도 있습니다. 술 끊는 방법 과연 어떤게 있을까요?

 

1. 주변인 에게 선포하기

술을 마실때는 항상 지인들과 모여서 자리를 가지고는 합니다. 그때 못했던 이야기 나누고 고민,일 이야기 등을 하고는 하는데요. 그런데 나가면 진짜 안 마실수도 없고 자리에 참석을 하게 되지요.

 

이때 이제 술 끊었다고 정확히 말해 두셔야 합니다. 그럼 옆에서 같이 먹자고 뭐라고 할수도 있는데요. 사실 이때가 제일 고비 이기는 한데 몇번 거절 하게 되면 권하지 않더라구요. 처음이 어렵지 익숙해 지면 그냥 재는 끊었잖아? 이러고 말아요.

 

지인들을 아주 안만날수도 없고 나갈때는 이야기 들어주고 비유 맞춰 주면서 물,음식을 드시면 됩니다. 저는 이제 안 먹으니까 술 처럼 물을 따라주는 친구가 있더라구요. 그럼 물을 연거푸 마셔야 한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래도 금주는 할수 있습니다.

 

2. 무언가에 집중하기

다른 생각이 나지 않도록 바쁘게 움직 이도록 하세요. 스켸쥴을 빡빡히 짜서 운동,취미 할것을 만드는게 중요 합니다. 진짜 여타 술 생각 자체가 안나게끔 집중 할수 있는걸 찾으세요.

 

3. 우울한 감정 피하기

센치 하거나 우울하고 괴로운날 오히려 술을 더 찾게 되지요. 막 내가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고 하면 무언가에 기대고 싶어 집니다.

 

그게 음주가 되어서는 절대 안되구요. 되도록 밝고 긍정적일 려고 노력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게 노력 한다고 다 되는것은 아니지만 생각을 달리하면 바껴 지기도 합니다.

 

4.정 끊기 힘들다면 요일을 정해서 마신다.

사실 갑자기 뚝 끊으면 오히려 더 마시고 싶고 안달나고 합니다. 그러므로 얼마 안가서 오히려 폭주를 하게 되지요. 이렇게 되면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게 되요.

 

이럴때는 일주일에 요일까지 정확히 정해서 7일에 3-4번 마시던 것을 1번으로 지정해 주세요. 그날을 아마 기다리시게 될꺼애요. 그렇다고 한번 지정 한날 왕창 마시면 소용 없는거 아시지요? 그때도 얼마나 먹을것인지 딱 정해서 실천해 주세요.

이상으로 술 끊는 방법을 알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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